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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성질환 산재신청의 모든 것: 인정요건부터 자료·절차·보완까지

감염성질환 산재신청의 모든 것: 유형의 범위, 인정요건, 자료준비표, 신청·보완 절차와 공식 확인 경로를 한 글에서 정리한 종합 안내입니다.

이 글의 목차셀프신청 순서
읽기 안내

이 글의 구성

대목차, 중목차, 소목차, 소목차 안 세부 항목 순서로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세요.

A유형 이해와 인정요건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확인할지 정리합니다.

B사실관계와 입증자료 정리

시간표와 자료준비표를 만드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C신청·보완·후속 관리

접수 후 기록을 관리하고 다음 절차를 확인합니다.

소목차 안 항목1항 사실 확인2항 자료 대조3항 누락·차이 확인4항 다음 행동

이 글은 셀프산재신청을 위한 정보 정리 안내입니다. 개인별 인정 여부나 의료·법률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제 신청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A

유형 이해와 인정요건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확인할지 정리합니다.

A-1

유형의 범위와 사실 확인

01감염성질환 산재신청의 모든 것: 먼저 잡아야 할 전체 지도

1먼저 확인할 사실

감염성질환은(는) 업무 중 접촉 가능성과 진단·검사 경과를 확인하세요. 이 글은 다른 게시물을 함께 읽지 않아도 신청 준비의 시작부터 자료 정리, 접수, 조사와 보완, 이후 절차까지 한 흐름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만든 종합 안내입니다. 먼저 실제 상황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실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나누고, 업무·노출 또는 사고 사실과 의료·검사·치료 기록을 같은 시간축에 놓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2자료와 대조

업무상 접촉과 검사 기록은(는) 이 유형에서 가장 먼저 고정할 축입니다. 신청서에 적는 표현과 뒷받침 자료의 날짜·장소·업무·상태가 서로 맞는지 확인하고, 기억만으로 불명확한 부분은 ‘확인 중’으로 남겨 두세요. 접수 전 한 번에 완성하려 하기보다, 보유 자료·발급 요청 자료·확인이 어려운 자료를 구분한 준비표를 만들면 이후 보완 과정도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3누락·차이 확인

이 글은 신청 준비를 위한 정보 정리 안내입니다. 개별 사건의 판단은 사실관계·의학적 기록·최신 공식 기준을 함께 확인해 이뤄지므로, 실제 제출 전에는 최신 법령·고시·서식 원문과 관할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유형 범위와 먼저 확인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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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이 글에서 확인할 사실다음 행동
감염성질환업무 중 접촉 가능성과 진단·검사 경과를 확인하세요.업무상 접촉과 검사 기록
유사·인접 유형진단명·사고 상황·업무 내용을 분리해 확인유형별 전용 안내와 최신 공식 기준을 함께 대조
공통 원칙업무·노출 또는 사고 사실과 의료·검사 기록의 시간 관계기억이 아닌 보유 자료와 발급처부터 목록화

02감염성질환의 범위와 인접 유형을 구분하는 법

1먼저 확인할 사실

업무 관련 감염성질환은 바이러스·세균·곰팡이·기생충 등 병원체 또는 그 독소에 업무 중 노출되어 발생한 질환입니다. 준비할 때는 진단명만이 아니라 병원체, 증상·검사·진단일, 질환별 잠복기, 업무상 접촉과 작업환경, 같은 위험권의 집단발생, 보호장비·방역조치, 업무 외 접촉 가능성을 하나의 시간축에서 확인합니다.

2자료와 대조

감염성질환의 정의로 확인할 내용은 특정 병원체나 병원체가 만든 독성물질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폐렴’처럼 결과 질환만 기록된 경우 원인이 된 바이러스·세균 등 병원체 검사와 KCD 질병명·코드를 확인해야 합니다.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학적 또는 사고 사실과 업무의 연결은 자료를 함께 대조해 봐야 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어떻게 업무와 연결하나요?로 확인할 내용은 보건의료·집단수용시설·실험실 종사자는 환자·감염자·병원체·오염물질 접촉을, 비의료 직종은 불특정 다수 응대·근거리 밀집·사업장 집단발생·환기와 방역환경을 확인합니다. 진단일에서 질환별 잠복기를 거슬러 올라가 실제 노출 가능 기간을 정합니다.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학적 또는 사고 사실과 업무의 연결은 자료를 함께 대조해 봐야 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3누락·차이 확인

치료와 기록 관리로 확인할 내용은 검사·격리·치료와 복귀 판단은 감염내과·호흡기내과 등 담당 의료진과 방역당국의 안내를 따릅니다. 산재 준비에서는 검사 원본·보건소/지자체 역학자료·증상발현일과 업무 동선·접촉·보호구 기록을 함께 보존하세요.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학적 또는 사고 사실과 업무의 연결은 자료를 함께 대조해 봐야 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진단·검사 또는 사고 사실 대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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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확인할 기록업무 자료와 대조할 점
확인 01감염성질환의 정의특정 병원체나 병원체가 만든 독성물질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폐렴’처럼 결과 질환만 기록된 경우 원인이 된 바이러스·세균 등 병원체 검사와 KCD 질병명·코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02어떻게 업무와 연결하나요?보건의료·집단수용시설·실험실 종사자는 환자·감염자·병원체·오염물질 접촉을, 비의료 직종은 불특정 다수 응대·근거리 밀집·사업장 집단발생·환기와 방역환경을 확인합니다. 진단일에서 질환별 잠복기를 거슬러 올라가 실제 노출 가능 기간을 정합니다.
확인 03치료와 기록 관리검사·격리·치료와 복귀 판단은 감염내과·호흡기내과 등 담당 의료진과 방역당국의 안내를 따릅니다. 산재 준비에서는 검사 원본·보건소/지자체 역학자료·증상발현일과 업무 동선·접촉·보호구 기록을 함께 보존하세요.
A-2

인정요건의 확인 순서

03인정요건은 결론이 아니라 확인할 사실의 목록입니다

1먼저 확인할 사실

인정요건로 확인할 내용은 KCD 질병명·코드와 병원체, 증상발현일·검사일·진단일을 의료자료로 확인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준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출발점이므로 각 항목을 뒷받침하는 기록을 나란히 두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인정요건로 확인할 내용은 질환별 잠복기를 기준으로 업무상 노출 가능 기간과 환자·감염자·병원체 접촉 확인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준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출발점이므로 각 항목을 뒷받침하는 기록을 나란히 두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2자료와 대조

인정요건로 확인할 내용은 업무내용·근무조건·좌석·동선·환기·근접도·접촉 빈도와 노출기간·강도·범위 확인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준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출발점이므로 각 항목을 뒷받침하는 기록을 나란히 두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인정요건로 확인할 내용은 같은 위험권의 2인 이상 집단발생, 각 확진·증상일과 잠복기 내 시간적 연결 확인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준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출발점이므로 각 항목을 뒷받침하는 기록을 나란히 두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3누락·차이 확인

인정요건로 확인할 내용은 보호장비·손위생·소독·환기·거리두기의 실제 이행과 가족·친지·취미 등 업무 외 감염 가능성 비교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준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출발점이므로 각 항목을 뒷받침하는 기록을 나란히 두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인정요건 핵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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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순서확인할 사실함께 대조할 자료
요건 01KCD 질병명·코드와 병원체, 증상발현일·검사일·진단일을 의료자료로 확인병원체 검사·확진·KCD 코드, 진료·입원·치료기록, 증상발현일과 주치의 소견
요건 02질환별 잠복기를 기준으로 업무상 노출 가능 기간과 환자·감염자·병원체 접촉 확인질병관리청·지자체 역학조사, 보건소 사례조사서, 격리·접촉자·동선 통지 자료
요건 03업무내용·근무조건·좌석·동선·환기·근접도·접촉 빈도와 노출기간·강도·범위 확인환자·감염자 접촉기록, 근무표·업무일지·출입·CCTV·좌석·동선·회의·고객응대 자료
요건 04같은 위험권의 2인 이상 집단발생, 각 확진·증상일과 잠복기 내 시간적 연결 확인사업장 확진자 명단·발생일·부서·층·공간과 환기·밀집·보호구·소독·교육 자료
요건 05보호장비·손위생·소독·환기·거리두기의 실제 이행과 가족·친지·취미 등 업무 외 감염 가능성 비교동료·사업주 진술과 가족·친지·취미·모임·야외활동 등 업무 외 접촉 확인자료
B

사실관계와 입증자료 정리

시간표와 자료준비표를 만드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B-1

시간순 사실관계와 진단·사고 정리

04시간순 사실관계표를 만드는 순서

1먼저 확인할 사실

감염성질환 자료는 한 종류씩 모으기보다 날짜순으로 다시 배치해야 합니다. 왼쪽에는 근무·공정·사고·이동·업무변경의 사실을, 오른쪽에는 증상·진료·검사·치료 또는 사고 직후 조치를 적고, 가운데에는 두 기록을 뒷받침하는 문서의 이름과 발급처를 둡니다. 이 표는 신청서의 사실관계 요약, 의료기관 설명, 공단 조사 질문에 같은 기준으로 답하기 위한 작업대가 됩니다.

2자료와 대조

업무상 접촉 가능 기록, 검사·진단 자료, 근무지·업무 일정은(는) 서로 다른 성격의 자료입니다. 하나의 문서만으로 모든 내용을 설명하려 하지 말고, 각 자료가 무엇을 보여 주는지 한 줄 메모를 붙이세요. 예를 들어 근무기록은 언제 어디서 일했는지, 현장·공정 자료는 실제 업무 내용이 무엇인지, 의료·사고 기록은 어떤 건강 변화나 사고가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3누락·차이 확인

시간표에는 사실이 확인되는 자료와 설명이 필요한 공백을 함께 표시하세요. 사업장이 폐업했거나 오래된 기록이 없다면 급여·고용·출입·사진·동료 확인 등 대체 경로를 적고, 의료자료는 진단서만이 아니라 검사 결과·진료기록·입퇴원 기록처럼 경과가 보이는 자료를 구분합니다. 날짜가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은 수정하거나 감추지 말고 왜 차이가 나는지 확인할 경로를 메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와 의료·사고 기록 시간순 정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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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업무·노출 또는 사고 사실의료·검사·자료 확인
시작 전·초기업무상 접촉 가능 기록근무 시작·업무 배치·기초 기록 확인
진행·변경검사·진단 자료변경 공정·근무표·현장 또는 이동 기록 대조
증상·사고 전후근무지·업무 일정진료·검사 또는 사고 경위 기록을 날짜순 배치
접수 전보유·발급 요청·확인 중 자료를 구분제출 목록, 원본 보관 위치, 발급처를 함께 기록

05진단·검사 또는 사고 사실을 정확히 정리하는 방법

1먼저 확인할 사실

감염성질환의 정의로 확인할 내용은 특정 병원체나 병원체가 만든 독성물질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폐렴’처럼 결과 질환만 기록된 경우 원인이 된 바이러스·세균 등 병원체 검사와 KCD 질병명·코드를 확인해야 합니다.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학적 또는 사고 사실과 업무의 연결은 자료를 함께 대조해 봐야 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어떻게 업무와 연결하나요?로 확인할 내용은 보건의료·집단수용시설·실험실 종사자는 환자·감염자·병원체·오염물질 접촉을, 비의료 직종은 불특정 다수 응대·근거리 밀집·사업장 집단발생·환기와 방역환경을 확인합니다. 진단일에서 질환별 잠복기를 거슬러 올라가 실제 노출 가능 기간을 정합니다.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학적 또는 사고 사실과 업무의 연결은 자료를 함께 대조해 봐야 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2자료와 대조

치료와 기록 관리로 확인할 내용은 검사·격리·치료와 복귀 판단은 감염내과·호흡기내과 등 담당 의료진과 방역당국의 안내를 따릅니다. 산재 준비에서는 검사 원본·보건소/지자체 역학자료·증상발현일과 업무 동선·접촉·보호구 기록을 함께 보존하세요.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학적 또는 사고 사실과 업무의 연결은 자료를 함께 대조해 봐야 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진단·검사 또는 사고 사실 대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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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확인할 기록업무 자료와 대조할 점
확인 01감염성질환의 정의특정 병원체나 병원체가 만든 독성물질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폐렴’처럼 결과 질환만 기록된 경우 원인이 된 바이러스·세균 등 병원체 검사와 KCD 질병명·코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02어떻게 업무와 연결하나요?보건의료·집단수용시설·실험실 종사자는 환자·감염자·병원체·오염물질 접촉을, 비의료 직종은 불특정 다수 응대·근거리 밀집·사업장 집단발생·환기와 방역환경을 확인합니다. 진단일에서 질환별 잠복기를 거슬러 올라가 실제 노출 가능 기간을 정합니다.
확인 03치료와 기록 관리검사·격리·치료와 복귀 판단은 감염내과·호흡기내과 등 담당 의료진과 방역당국의 안내를 따릅니다. 산재 준비에서는 검사 원본·보건소/지자체 역학자료·증상발현일과 업무 동선·접촉·보호구 기록을 함께 보존하세요.
B-2

직업·공정·상황 및 입증자료

06직업·공정·상황별로 반드시 적어야 할 내용

1먼저 확인할 사실

직업·상황로 확인할 내용은 병원·의원·요양시설·구급·검사 업무에서 환자·검체·혈액·체액·오염물품을 다루는 보건의료 종사자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명보다 실제 공정·작업 내용·사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직업·상황로 확인할 내용은 보육·학교·교정·복지·기숙·집단생활시설에서 이용자와 근접 접촉하는 종사자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명보다 실제 공정·작업 내용·사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2자료와 대조

직업·상황로 확인할 내용은 실험실·연구·검역·동물 사육·축산·도축 업무에서 병원체 또는 오염물질을 직접 취급하는 종사자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명보다 실제 공정·작업 내용·사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직업·상황로 확인할 내용은 콜센터·고객응대·운수·서비스·생산라인처럼 불특정 다수 또는 동료와 근거리·밀집 접촉하는 업무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명보다 실제 공정·작업 내용·사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3누락·차이 확인

직업·상황로 확인할 내용은 산림·농업·건설 등 옥외에서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 위험에 노출되는 작업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명보다 실제 공정·작업 내용·사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직업·상황로 확인할 내용은 감염원이 특정되지 않아도 같은 공간에서 잠복기 내 2인 이상 집단발생이 확인되는 경우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명보다 실제 공정·작업 내용·사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4다음 행동

직업·상황로 확인할 내용은 마스크·손소독·환기·거리두기 지침이 있었지만 실제 작업상 이행이 어려웠던 경우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명보다 실제 공정·작업 내용·사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직업·상황로 확인할 내용은 대표 고위험 직종이 아니어도 감염자와 직접 접촉하거나 불특정 다수와 근접 접촉이 반복된 경우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명보다 실제 공정·작업 내용·사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5먼저 확인할 사실

직업·상황로 확인할 내용은 업무 접촉과 가족·친지·취미·지역사회 접촉 가능성이 함께 있어 같은 시간축에서 비교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명보다 실제 공정·작업 내용·사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직업·상황로 확인할 내용은 야외작업 후 쯔쯔가무시증·신증후군출혈열 등 매개체 감염 가능성과 작업기간·증상발현을 확인하는 경우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명보다 실제 공정·작업 내용·사고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직업·공정·상황별 확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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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공정 또는 상황구체적으로 적을 내용확인 가능한 자료
병원·의원·요양시설·구급·검사 업무에서 환자·검체·혈액·체액·오염물품을 다루는 보건의료 종사자감염성질환과 연결되는 실제 작업 내용·횟수·장소·기간업무상 접촉 가능 기록
보육·학교·교정·복지·기숙·집단생활시설에서 이용자와 근접 접촉하는 종사자감염성질환과 연결되는 실제 작업 내용·횟수·장소·기간검사·진단 자료
실험실·연구·검역·동물 사육·축산·도축 업무에서 병원체 또는 오염물질을 직접 취급하는 종사자감염성질환과 연결되는 실제 작업 내용·횟수·장소·기간근무지·업무 일정
콜센터·고객응대·운수·서비스·생산라인처럼 불특정 다수 또는 동료와 근거리·밀집 접촉하는 업무감염성질환과 연결되는 실제 작업 내용·횟수·장소·기간업무상 접촉 가능 기록
산림·농업·건설 등 옥외에서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 위험에 노출되는 작업감염성질환과 연결되는 실제 작업 내용·횟수·장소·기간검사·진단 자료

07입증자료 A부터 Z: 자료준비표와 누락 자료 보완

1먼저 확인할 사실

입증자료로 확인할 내용은 병원체 검사·확진·KCD 코드, 진료·입원·치료기록, 증상발현일과 주치의 소견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의 발급일과 대상 기간을 표시하고, 신청서의 사실관계와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입증자료로 확인할 내용은 질병관리청·지자체 역학조사, 보건소 사례조사서, 격리·접촉자·동선 통지 자료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의 발급일과 대상 기간을 표시하고, 신청서의 사실관계와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2자료와 대조

입증자료로 확인할 내용은 환자·감염자 접촉기록, 근무표·업무일지·출입·CCTV·좌석·동선·회의·고객응대 자료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의 발급일과 대상 기간을 표시하고, 신청서의 사실관계와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입증자료로 확인할 내용은 사업장 확진자 명단·발생일·부서·층·공간과 환기·밀집·보호구·소독·교육 자료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의 발급일과 대상 기간을 표시하고, 신청서의 사실관계와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3누락·차이 확인

입증자료로 확인할 내용은 동료·사업주 진술과 가족·친지·취미·모임·야외활동 등 업무 외 접촉 확인자료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의 발급일과 대상 기간을 표시하고, 신청서의 사실관계와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4다음 행동

병원체·진단과 증상 시간축로 확인할 내용은 병원체 검사원본, KCD 진단명·코드, 진료·입원·치료기록, 증상발현일과 주치의 소견. 자료가 부족한 경우에는 진료기관에 검사 원본과 전체 의무기록을 요청하고 ‘폐렴’ 등 결과 진단만 있으면 원인 병원체 확인자료를 문의하세요.. 정리·제출은 증상발현→검사→확진→격리·치료를 날짜순으로 적고 병원체와 검사방법을 표시하세요..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자료준비표에서 보유 여부와 다음 확인 행동을 분리해 표시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5먼저 확인할 사실

잠복기 내 업무상 접촉로 확인할 내용은 환자·감염자·검체 접촉기록, 근무표·업무일지·출입·동선·CCTV, 역학조사·보건소 사례조사. 자료가 부족한 경우에는 노출 가능 기간의 담당 환자·근무구역·회의·고객응대·차량·좌석을 복원하고 동료·관리자 진술을 요청하세요.. 정리·제출은 질환별 잠복기 범위를 표시한 달력에 매일의 접촉 대상·거리·시간·공간을 연결하세요..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자료준비표에서 보유 여부와 다음 확인 행동을 분리해 표시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6자료와 대조

업무특성·근무조건·작업환경로 확인할 내용은 좌석도·공간도·환기·창문·밀집도, 불특정 다수 응대·근접 접촉 빈도, 실험·검체·오염물 취급 기록. 자료가 부족한 경우에는 당시 사진·도면·좌석·업무매뉴얼·시설관리 기록과 같은 업무 동료 진술로 환경을 재구성하세요.. 정리·제출은 업무별 접촉 빈도·거리·지속시간·공간 크기·환기·장벽을 같은 단위로 표에 적으세요..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자료준비표에서 보유 여부와 다음 확인 행동을 분리해 표시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인정요건별 자료준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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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기준우선 자료자료가 부족할 때·정리 방법
병원체·진단과 증상 시간축병원체 검사원본, KCD 진단명·코드, 진료·입원·치료기록, 증상발현일과 주치의 소견진료기관에 검사 원본과 전체 의무기록을 요청하고 ‘폐렴’ 등 결과 진단만 있으면 원인 병원체 확인자료를 문의하세요. 증상발현→검사→확진→격리·치료를 날짜순으로 적고 병원체와 검사방법을 표시하세요.
잠복기 내 업무상 접촉환자·감염자·검체 접촉기록, 근무표·업무일지·출입·동선·CCTV, 역학조사·보건소 사례조사노출 가능 기간의 담당 환자·근무구역·회의·고객응대·차량·좌석을 복원하고 동료·관리자 진술을 요청하세요. 질환별 잠복기 범위를 표시한 달력에 매일의 접촉 대상·거리·시간·공간을 연결하세요.
업무특성·근무조건·작업환경좌석도·공간도·환기·창문·밀집도, 불특정 다수 응대·근접 접촉 빈도, 실험·검체·오염물 취급 기록당시 사진·도면·좌석·업무매뉴얼·시설관리 기록과 같은 업무 동료 진술로 환경을 재구성하세요. 업무별 접촉 빈도·거리·지속시간·공간 크기·환기·장벽을 같은 단위로 표에 적으세요.
사업장 집단발생과 방역환경같은 부서·층·공간의 확진자 명단·발생일, 방역·소독·환기·보호구 지급·교육·착용 기록회사·보건소에 집단발생·방역 기록을 요청하고 동료별 증상·검사일을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수집하세요. 같은 위험권 인원별 증상·검사일을 잠복기 순으로 배열하고 방역조치 시행 전후를 표시하세요.
업무 외 감염 가능성 비교가족·친지 확진, 모임·취미·이동·숙소·식사·야외활동과 지역사회 접촉 자료노출 가능 기간의 개인 일정·교통·카드·사진·문자를 확인하고 기억이 불명확한 날을 따로 표시하세요. 업무 접촉표와 같은 날짜축에 사적 접촉을 별도 색이나 열로 표시해 접촉 강도·시간을 비교하세요.
C

신청·보완·후속 관리

접수 후 기록을 관리하고 다음 절차를 확인합니다.

C-1

신청·접수·조사

08신청서·접수·조사: 제출 이후의 흐름

1먼저 확인할 사실

절차로 확인할 내용은 접수 전: 정확한 질병명·병원체와 증상발현·검사·진단·치료 날짜를 먼저 확정합니다.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계별 안내는 실제 접수 시점의 최신 공식 서식과 관할 기관 안내를 확인하면서 적용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절차로 확인할 내용은 잠복기표 작성: 진단일·증상일에서 질환별 잠복기를 거슬러 노출 가능 기간을 표시합니다.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계별 안내는 실제 접수 시점의 최신 공식 서식과 관할 기관 안내를 확인하면서 적용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2자료와 대조

절차로 확인할 내용은 업무 접촉표 작성: 노출 가능 기간의 근무일마다 공간·대상자·거리·시간·보호구·환기를 적습니다.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계별 안내는 실제 접수 시점의 최신 공식 서식과 관할 기관 안내를 확인하면서 적용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절차로 확인할 내용은 집단발생 확인: 같은 위험권의 확진·증상일을 잠복기 기준으로 배열하고 역학·보건소 자료와 대조합니다.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계별 안내는 실제 접수 시점의 최신 공식 서식과 관할 기관 안내를 확인하면서 적용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3누락·차이 확인

절차로 확인할 내용은 업무 외 접촉 비교: 가족·친지·취미·모임·이동·야외활동을 같은 기간에 별도 표로 작성합니다.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계별 안내는 실제 접수 시점의 최신 공식 서식과 관할 기관 안내를 확인하면서 적용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절차로 확인할 내용은 결과 확인: 통지서가 병원체·잠복기·업무접촉·집단발생·방역환경·업무 외 접촉 중 무엇을 근거로 했는지 확인합니다.입니다. 감염성질환을 준비할 때에는 이 항목을 단순한 결론으로 적기보다, 언제·어디서·어떤 업무 또는 상태에서 확인됐는지를 날짜와 자료의 작성 주체가 보이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계별 안내는 실제 접수 시점의 최신 공식 서식과 관할 기관 안내를 확인하면서 적용하세요. 보유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억에 의존해 내용을 채우지 말고, 근무기록·진료기록·사업장 자료·관계인 확인 등 확인 가능한 경로를 먼저 목록으로 만드세요. 같은 사실을 보여 주는 자료가 여러 장이면 원본 보관 위치와 사본 제출 여부를 함께 표시해 두면 접수 뒤 보완 요청을 받았을 때 다시 찾기 쉽습니다.

신청·접수·조사 순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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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준비 행동기록할 점
01단계접수 전: 정확한 질병명·병원체와 증상발현·검사·진단·치료 날짜를 먼저 확정합니다.감염성질환 자료 목록·발급일·원본 보관 위치를 함께 기록
02단계잠복기표 작성: 진단일·증상일에서 질환별 잠복기를 거슬러 노출 가능 기간을 표시합니다.감염성질환 자료 목록·발급일·원본 보관 위치를 함께 기록
03단계업무 접촉표 작성: 노출 가능 기간의 근무일마다 공간·대상자·거리·시간·보호구·환기를 적습니다.감염성질환 자료 목록·발급일·원본 보관 위치를 함께 기록
04단계집단발생 확인: 같은 위험권의 확진·증상일을 잠복기 기준으로 배열하고 역학·보건소 자료와 대조합니다.감염성질환 자료 목록·발급일·원본 보관 위치를 함께 기록
05단계업무 외 접촉 비교: 가족·친지·취미·모임·이동·야외활동을 같은 기간에 별도 표로 작성합니다.감염성질환 자료 목록·발급일·원본 보관 위치를 함께 기록
C-2

보완·통지·후속 절차

09보완 요청·결정 통지 뒤에 다시 확인할 것

1먼저 확인할 사실

접수 뒤에는 제출한 자료의 목록과 원본 보관 위치를 그대로 유지하세요. 공단이나 의료기관에서 추가 확인을 요청하는 경우, 새 자료만 보내기보다 기존 시간표에서 어느 기간·공정·진료기록을 보완하는지 표시하면 사실관계를 다시 설명하기 쉽습니다. 보완 요청의 기한·제출처·형식은 문서에 적힌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고, 보낸 자료의 사본과 제출일을 함께 남기세요.

2자료와 대조

결정 통지를 받으면 결론만 보지 말고 통지서의 사실관계·검토 자료·후속 절차 안내를 차분히 대조하세요. 사실과 다른 부분, 누락된 기간, 새로 발급 가능한 자료가 있는지 준비표에 다시 표시하고, 심사·재심사 등 절차를 검토해야 하는 경우에는 통지서와 최신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 글의 체크리스트는 자료 정리 도구이며, 실제 적용은 사건별 기록과 공식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누락·차이 확인

자료실에서는 감염병·감염성질환·감염성 질병·병원체·잠복기 등의 검색어로 관련 원문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내부 보관 자료는 편의를 위한 참고자료이고, 실제 제출에 쓰는 서식·지침의 현재 버전은 근로복지공단 자료실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의료·인사 자료는 필요한 범위에서만 제출하고, 원본 파일의 보관 위치를 별도로 기록하세요.

보완 요청과 후속 확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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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확인할 내용정리 방법
추가 자료 요청어느 기간·사실·기록을 보완하는지기존 시간표의 해당 줄에 자료명·제출일을 연결
자료 차이 확인날짜·장소·업무 내용이 자료마다 다른지차이를 숨기지 말고 확인 경로와 사유를 메모
통지 수령통지서의 사실관계·검토 자료·후속 안내보유 자료와 대조하고 최신 공식 안내를 재확인
다음 급여·절차감염성질환 이후 필요한 별도 절차와 시점치료·근무·임금 또는 가족관계 기록을 분류 보관

10이후 급여·FAQ·공식 확인 경로

1먼저 확인할 사실

신청 이후에는 요양·휴업·장해·유족 등 후속 급여가 문제될 수 있으나, 각각의 요건과 신청 시점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근무·가족관계·임금 관련 기록을 한 폴더에 섞어 두기보다, 이 글의 시간표와 자료준비표 기준으로 분류해 두면 다음 단계에서 필요한 내용을 다시 찾기 쉽습니다.

2자료와 대조

이 글은 감염성질환을 한 번에 점검하기 위한 ‘모든 것’ 시리즈입니다. 공단 공식 사례·재결례를 찾을 때에는 감염성질환 등 유형 검색어를 사용하고, 읽은 사례의 결론을 자기 사건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사실관계·시기·업무 내용이 무엇인지 먼저 비교하세요.

3누락·차이 확인

중요한 의료 판단이나 실제 제출·보완 전에는 담당 의료진과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현재 정리된 시간표와 보유 자료 목록을 바탕으로 상담을 요청하면,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 대화의 출발점을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확인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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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대상공식 경로확인 시점
산업재해보상보험법https://www.law.go.kr/법령/산업재해보상보험법실제 제출·보완 전 최신 원문 확인
근로복지공단 산재판정 사례https://sanjaecase.comwel.or.kr/실제 제출·보완 전 최신 원문 확인
근로복지공단 자료실https://www.comwel.or.kr/실제 제출·보완 전 최신 원문 확인
감염원이 한 명으로 특정되어야 하나요?

반드시 한 사람으로 특정되지 않아도 업무특성·집단발생·방역환경·동료 진술과 업무 외 접촉 비교로 감염 가능성을 조사합니다.

잠복기는 어떻게 정리하나요?

질환별 의학적 잠복기를 확인해 증상발현일 또는 진단일에서 거슬러 올라간 노출 가능 기간을 달력에 표시하세요.

보건의료 종사자이면 자동으로 되는 건가요?

직종명만으로 끝나지 않고 환자·감염자·병원체 또는 오염물질과의 업무상 접촉을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비의료 직종은 무엇을 더 준비하나요?

불특정 다수 응대, 근거리 밀집, 같은 공간 집단발생, 환기·거리두기·보호구의 실제 상태를 상세히 정리하세요.

같은 사무실에 확진자가 여러 명 있었다면 무엇을 적나요?

같은 층·공간·좌석·부서인지와 각 사람의 증상·검사일이 잠복기 안에 모이는지 확인하세요.

마스크를 지급받았다면 업무 감염이 아닌가요?

지급 여부만으로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종류·밀착·교체·착용시간과 실제 업무 중 거리·환기·오염 노출을 함께 봅니다.

역학조사 자료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보건소 사례조사·지자체 자료를 확인하고 없으면 근무일지·접촉기록·동선·동료·사업주 진술로 노출을 재구성하세요.

가족도 같은 시기에 감염됐다면 어떻게 적나요?

가족의 증상·검사일과 접촉시점을 숨기지 말고 업무 접촉과 같은 잠복기 시간축에서 선후와 강도를 비교하세요.

야외작업 감염은 어떤 자료가 필요한가요?

작업 장소·기간·풀숲·설치류·진드기 노출, 보호복, 증상발현·진료일과 당시 사진·업무일지를 정리하세요.

제출자료는 어떤 순서로 묶나요?

의료 타임라인, 잠복기 달력, 업무 접촉표, 집단발생·방역표, 업무 외 접촉표, 원본 목록 순으로 정리하세요.

공식 출처와 최신 확인 경로

아래 원문은 이 글의 정보 정리에 참고한 공식 확인 경로입니다. 실제 제출 전에는 최신 원문과 서식을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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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산재신청 이용 방법

필요한 서식과 지침은 셀프산재신청에서 확인·내려받고, 준비한 자료는 서류 체크 순서대로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