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셀프산재신청을 위한 정보 정리 안내입니다. 개인별 인정 여부나 의료·법률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제 신청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

퇴직이나 전직 뒤 진단을 받았다면 기억으로 기간을 메우기보다, 각 직장의 재직기간·업무·근무형태·진료 시점을 한 줄 시간표로 분리해 적으세요.
직업이력은 사업장별로 업무가 달랐다는 점을 보여주고, 진료기록은 증상·진단의 시점을 보여줍니다. 두 기간 사이에 공백이 있으면 공백 자체도 숨기지 말고 그대로 표시합니다.
확인할 사실과 자료
아래 표는 개인별 결론을 내리는 기준표가 아니라, 현재 가진 원자료를 시간·업무·진료 사실에 맞춰 분류하기 위한 준비표입니다.
확인할 사실과 자료 정리표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확인하세요.
| 구분 | 확인할 사실 | 먼저 찾아볼 자료 |
|---|---|---|
| 재직기간 | 입사·퇴직·휴직·전직일 | 경력증명, 고용보험 이력 |
| 직무 내용 | 사업장별 업무·교대 형태 | 근로계약, 업무분장, 동료 확인 |
| 근로시간 | 발병 전 업무 시간 | 근태, 급여, 출입 |
| 진료 시점 | 증상·진단·치료 | 진료기록, 검사·입퇴원 확인 |
자료 준비 순서
연도별 표부터 만든 뒤 최근 발병 전 12주를 확대해 별도 표로 작성하세요. 사업장별 자료는 색 대신 번호 체계로 구분하면 인쇄에도 잘 보입니다.
확보한 자료에는 발급처와 파일명 또는 문서번호를 적고, 원본은 수정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세요.
확인 체크리스트
- 발병·진료 시점이 보이는 의료자료를 날짜순으로 목록화합니다.
- 발병 전 업무시간과 업무변화를 기간별 표로 나눕니다.
- 표의 각 줄에 원자료 파일명 또는 문서번호를 연결합니다.
- 미확보 자료는 발급 요청일과 대체자료를 별도 표시합니다.
자료가 없을 때의 대체 정리
폐업·전직으로 회사 자료가 부족하면 고용보험·국민연금 이력, 급여 입금, 과거 동료 확인, 당시 업무와 관련된 자격·교육 기록 등 재직 사실을 확인할 자료를 찾습니다.
대체자료는 원자료가 없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무엇을 직접 확인하고 무엇은 보조하는지 구분해 제출목록에 표시하세요.
대체자료 점검표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확인하세요.
| 부족한 자료 | 대체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 | 정리할 때 유의할 점 |
|---|---|---|
| 근태·출퇴근 | 출입·운행·업무로그·급여 | 날짜와 실제 업무 연관성을 함께 확인 |
| 업무지시 | 업무 메신저·회의·작업결과 | 개인정보와 비공개 정보는 최소화 |
| 현장·근무형태 | 교대표·동료 확인·사진 | 촬영·확인 시점과 범위를 표시 |
제출 전 최종 정리
공백기간은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 ‘자료 확인 중’으로 남기며, 확보 시도를 기록해 두세요.
이 글은 정보 정리 참고용입니다. 제출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와 서식, 본인의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세요.
확인 체크리스트
- 제출목록의 문서번호와 실제 파일 순서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 진료일·발병일·근무일이 시간표에서 서로 맞는지 확인합니다.
- 중복 파일과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없는지 점검합니다.
- 확보하지 못한 자료와 발급 요청 상태를 별도 목록으로 남깁니다.
퇴직 후 진단이면 자료가 의미 없나요?
직업이력과 진단 시점을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여러 직장을 다녔으면 모두 적어야 하나요?
기간·업무·근무형태가 다른 직장은 구분해 적는 것이 좋습니다.
경력증명서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공적 가입이력, 급여·계좌, 당시 동료 확인 등 대체 가능한 사실자료를 찾아보세요.
공식 출처와 최신 확인 경로
아래 원문은 이 글의 정보 정리에 참고한 공식 확인 경로입니다. 실제 제출 전에는 최신 원문과 서식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