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목차
01. 이 직업에서 먼저 확인할 상황02. 직업별 작업 장면과 확인 항목03. 인정기준을 확인하는 방법04. 입증자료 준비표05. 자료가 부족할 때의 정리 순서06. 제출 전 점검
이 글은 셀프산재신청을 위한 정보 정리 안내입니다. 개인별 인정 여부나 의료·법률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제 신청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직업에서 먼저 확인할 상황

조선소 작업반장로서 공정 압박·인력 배치와 현장 관리을 수행했다면, 발병 전 기간의 근무시간·휴무·교대과 실제 업무의 연결을 날짜와 공정 단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질환명이나 직업명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말고, 본인이 실제로 한 업무의 범위를 먼저 적으세요.
조선소 작업반장으로서 공정 압박·인력 배치·현장 의사결정 등을 실제로 수행했는지를 근무일지·배치표·업무지시서 등 원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뇌심혈관 질환의 경우 발병 직전의 초과근무·급작스러운 육체적·정신적 부담, 야간·교대근무 패턴과 의료기록의 시간적 연결을 날짜·시간 단위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은 12주 근무시간 정리 관련 산재 신청을 준비하는 참고 안내입니다. 개인별 승인 여부를 예측하지 않으며, 의료적 판단은 진료기록 원문과 최신 공식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직업별 작업 장면과 확인 항목
핵심 업무는 공정 압박·인력 배치와 현장 관리입니다. 이때 확인할 사실은 발병 전 업무시간과 업무부담의 변화입니다. 같은 직업명이라도 작업장·공정·기간·장비·근무형태가 다를 수 있으므로, 통상 업무와 달랐던 기간은 별도로 표시하세요.
직업별 추가 확인: 근무·교대 기록 및 업무지시 문서: 교대표, 근무일지, 초과근무·비상출동 기록, 배치표, 공정별 책임명단 등으로 작업반장의 실제 업무범위(공정관리·인력배치·긴급대응 여부)와 발병 전후의 업무변화를 날짜·공정 단위로 정리하세요. · 의료기록 및 시간대별 증상·치료 경과: 응급실 기록·진단서(심근경색·심장질환 관련 검사 결과 포함), 입원기록, 시점별 증상 발현 시간과 치료 시작 시간을 비교해 ‘급성 사건(예: 발병일·발병시간)’과 업무 상황의 시간적 연계를 확인하세요. · 업무강도·환경·조직적 요인 증빙: 초과근무량·야간·교대근무 패턴, 작업장 온도·소음·물리적 노동강도, 비상사태 대응 빈도, 상급자·동료 진술서 또는 안전보고서로 지속적·급성 스트레스 요인과 책임 부담을 입증하세요.
직업별 업무 사실 정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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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항목 | 본인이 적을 사실 | 우선 자료 |
|---|---|---|
| 업무·공정 | 공정 압박·인력 배치와 현장 관리 | 업무분장·작업지시·현장일지 |
| 핵심 요인 | 발병 전 기간의 근무시간·휴무·교대 | 출퇴근·급여·교대표·업무로그 |
| 기간·변화 | 시작·변경·중단 시점과 실제 수행일 | 근태·급여·출입·사진·연락기록 |
| 의료 기록 | 증상 인지·진료·검사·치료의 날짜 | 응급·초진·검사·입퇴원 기록 |
인정기준을 확인하는 방법
12주 근무시간 정리의 업무 관련성은 하나의 자료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업무 사실, 기간 또는 시간, 작업환경 또는 부담요인, 의료기록을 각각 나누어 놓고 최신 공식 기준의 확인 항목과 대조하세요.
인정요건 확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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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축 | 정리 방법 | 주의할 점 |
|---|---|---|
| 업무 사실 | 누가·언제·어디서·무슨 업무를 했는지 기록 | 직업명만 반복하지 말고 실제 공정을 적습니다. |
| 기간·빈도 | 근무일·작업일·시간 또는 노출 기간을 표로 정리 | 기억으로 메우지 말고 원자료와 구분합니다. |
| 부담·노출 | 발병 전 기간의 근무시간·휴무·교대 | 추정 표현보다 자료로 확인되는 사실을 적습니다. |
| 의료 자료 | 응급·초진·검사·입퇴원 기록 | 의료기록은 임의로 해석하거나 고치지 않습니다. |
입증자료 준비표

자료는 의료자료와 업무자료를 섞지 않고 두 묶음으로 관리하세요. 표에는 확보 여부와 발급처를 적고, 없는 자료는 대체자료와 확보 계획을 따로 남기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료 준비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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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묶음 | 구체 자료 | 정리 방법 |
|---|---|---|
| 의료 | 응급·초진·검사·입퇴원 기록 | 진료일 순서와 발급기관·문서명을 표지에 표시 |
| 근무 | 근태·출퇴근·급여·교대표·업무앱 기록 | 발병 또는 증상 기준일에서 거꾸로 기간을 배열 |
| 업무 | 출퇴근·급여·교대표·업무로그 | 파일명·작성일·업무와의 관계를 한 줄로 설명 |
| 보완 | 동료 확인·개인 보관 기록·공개 가능한 대체자료 | 객관자료와 구분하고 확보 경로를 함께 표시 |
확인 체크리스트
- 근무·교대 기록 및 업무지시 문서: 교대표, 근무일지, 초과근무·비상출동 기록, 배치표, 공정별 책임명단 등으로 작업반장의 실제 업무범위(공정관리·인력배치·긴급대응 여부)와 발병 전후의 업무변화를 날짜·공정 단위로 정리하세요.
- 의료기록 및 시간대별 증상·치료 경과: 응급실 기록·진단서(심근경색·심장질환 관련 검사 결과 포함), 입원기록, 시점별 증상 발현 시간과 치료 시작 시간을 비교해 ‘급성 사건(예: 발병일·발병시간)’과 업무 상황의 시간적 연계를 확인하세요.
- 업무강도·환경·조직적 요인 증빙: 초과근무량·야간·교대근무 패턴, 작업장 온도·소음·물리적 노동강도, 비상사태 대응 빈도, 상급자·동료 진술서 또는 안전보고서로 지속적·급성 스트레스 요인과 책임 부담을 입증하세요.
자료가 부족할 때의 정리 순서
회사 자료를 바로 받기 어렵더라도 원자료를 임의로 만들거나 수정하지 마세요. 이미 보유한 날짜 정보부터 보관하고, 필요한 자료의 발급처와 요청일을 목록으로 관리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본 문서는 산재신청을 준비하기 위한 자료 정리 안내일 뿐, 개인별 산재 승인 가능성을 예측하거나 질병을 진단하지 않습니다. 제공된 직업·업무 이외의 사실을 임의로 기재하지 마십시오. 작업의 실제 수행 여부와 의료적 판단은 근무기록·진료기록 원문 및 최신 공식 기준을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체크리스트
- 진료·검사·입퇴원 기록의 발급처와 날짜를 먼저 적습니다.
- 근무표·급여·출퇴근·업무지시 중 이미 가진 원자료를 사본으로 보관합니다.
- 없는 자료는 ‘없음’으로 남기고, 대체자료와 확보 경로를 따로 적습니다.
-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필요한 범위와 보관 방법을 확인합니다.
- 최신 공식 원문과 서식을 다시 확인한 뒤 제출 목록을 확정합니다.
제출 전 점검

제출용 목차에는 의료자료와 업무자료의 문서번호를 나눠 적고, 각 표의 날짜가 원본과 맞는지 확인하세요. 자료 간 시각이나 내용이 다르면 한쪽을 지우지 말고 차이를 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글의 공식 출처는 기준의 확인 경로이며, 실제 제출 서식과 최신 버전은 근로복지공단 자료실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조선소 작업반장라는 직업명만으로 12주 근무시간 정리 관련 자료가 되나요?
직업명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말고, 실제 작업공정·기간·근무형태와 의료기록을 각각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하세요.
회사 자료가 일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보유한 원자료를 먼저 날짜순으로 정리하고, 없는 자료는 대체자료와 발급·확보 경로를 구분해 표시하세요. 원자료를 추정으로 보완하지 마세요.
이 글의 기준만으로 신청 여부를 정할 수 있나요?
이 글은 참고용 준비 안내입니다. 최신 공식 원문, 본인의 의료·업무 사실과 필요한 경우 전문가 상담을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최신 확인 경로
아래 원문은 이 글의 정보 정리에 참고한 공식 확인 경로입니다. 실제 제출 전에는 최신 원문과 서식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