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셀프산재신청을 위한 정보 정리 안내입니다. 개인별 인정 여부나 의료·법률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제 신청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

근무시간 숫자는 중요한 출발점이지만, 한 줄의 숫자만으로 업무부담 전체를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떤 주에 어떤 근무형태와 업무강도가 있었는지 같이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공식 안내는 12주 평균 60시간 또는 발병 전 4주 평균 64시간 초과, 12주 평균 52시간 초과, 52시간 이하인 경우에도 복합적인 업무부담 가중요인 등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개인 상황을 결론 내리기보다 해당 시간표와 조건을 정확히 보이게 하는 데 집중하세요.
확인할 사실과 자료
아래 표는 개인별 결론을 내리는 기준표가 아니라, 현재 가진 원자료를 시간·업무·진료 사실에 맞춰 분류하기 위한 준비표입니다.
확인할 사실과 자료 정리표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확인하세요.
| 구분 | 확인할 사실 | 먼저 찾아볼 자료 |
|---|---|---|
| 시간표 | 주별 총 업무시간 | 출퇴근·근태·급여 자료 |
| 휴무 | 휴일 부족·연속근무 여부 | 교대표, 휴가·대체근무 자료 |
| 근무형태 | 교대·야간·불규칙 일정 | 월별 교대표, 호출기록 |
| 가중요인 | 고강도·긴장·유해환경 등 | 업무분장, 작업일지, 현장자료 |
자료 준비 순서
표의 첫 줄에 계산 기간을 적고, 각 주의 시간 아래에 가중요인을 코드가 아닌 쉬운 말로 메모하세요. 예를 들어 ‘야간 3회, 긴급배차 2회’처럼 사실을 적습니다.
확보한 자료에는 발급처와 파일명 또는 문서번호를 적고, 원본은 수정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세요.
확인 체크리스트
- 발병·진료 시점이 보이는 의료자료를 날짜순으로 목록화합니다.
- 발병 전 업무시간과 업무변화를 기간별 표로 나눕니다.
- 표의 각 줄에 원자료 파일명 또는 문서번호를 연결합니다.
- 미확보 자료는 발급 요청일과 대체자료를 별도 표시합니다.
자료가 없을 때의 대체 정리
급여명세에 시간 항목이 없으면 근태기록·교대표·업무용 앱 기록을 교차 대조하고, 자료 간 차이는 삭제하지 말고 별도 메모로 남깁니다.
대체자료는 원자료가 없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무엇을 직접 확인하고 무엇은 보조하는지 구분해 제출목록에 표시하세요.
대체자료 점검표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확인하세요.
| 부족한 자료 | 대체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 | 정리할 때 유의할 점 |
|---|---|---|
| 근태·출퇴근 | 출입·운행·업무로그·급여 | 날짜와 실제 업무 연관성을 함께 확인 |
| 업무지시 | 업무 메신저·회의·작업결과 | 개인정보와 비공개 정보는 최소화 |
| 현장·근무형태 | 교대표·동료 확인·사진 | 촬영·확인 시점과 범위를 표시 |
제출 전 최종 정리
시간 기준만 강조하는 요약문은 피하고, 근거 문서와 업무조건을 함께 묶어 표 뒤에 두는 것이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이 글은 정보 정리 참고용입니다. 제출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와 서식, 본인의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세요.
확인 체크리스트
- 제출목록의 문서번호와 실제 파일 순서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 진료일·발병일·근무일이 시간표에서 서로 맞는지 확인합니다.
- 중복 파일과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없는지 점검합니다.
- 확보하지 못한 자료와 발급 요청 상태를 별도 목록으로 남깁니다.
52시간 이하이면 자료를 준비할 필요가 없나요?
근무시간 외 확인 요소도 있으므로 관련 업무조건과 자료를 함께 정리하세요.
4주와 12주 중 무엇을 먼저 계산하나요?
발병일을 기준으로 두 기간을 모두 표로 만들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간 계산에 다툼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서로 다른 원자료를 보존하고 산출 근거를 표시한 뒤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최신 확인 경로
아래 원문은 이 글의 정보 정리에 참고한 공식 확인 경로입니다. 실제 제출 전에는 최신 원문과 서식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