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셀프산재신청을 위한 정보 정리 안내입니다. 개인별 인정 여부나 의료·법률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제 신청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

뇌경색 관련 자료는 증상 발생과 병원 진료 사이에 시간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언제부터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와 ‘언제 어떤 업무를 했는지’를 분리해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자료는 진단과 치료 경과를 보여주고, 근무자료는 발병 전 업무의 양·시간·강도·환경을 보여줍니다. 두 자료의 역할을 섞지 않고 동일한 달력에 배치해야 누락을 찾기 쉽습니다.
확인할 사실과 자료
아래 표는 개인별 결론을 내리는 기준표가 아니라, 현재 가진 원자료를 시간·업무·진료 사실에 맞춰 분류하기 위한 준비표입니다.
확인할 사실과 자료 정리표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확인하세요.
| 구분 | 확인할 사실 | 먼저 찾아볼 자료 |
|---|---|---|
| 증상 시점 | 증상 인지·목격 시각 | 응급·초진 기록, 가족·동료 확인 |
| 검사·진단 | 영상검사·진단 일시 | CT·MRI, 진단서 |
| 근무시간 | 발병 전 12주·당일 업무 | 근태, 출입, 업무 로그 |
| 업무 변화 | 교대·야간·물량·책임 변화 | 교대표, 지시서, 보고서 |
자료 준비 순서
A4 한 장에 의료 시간축과 업무 시간축을 위아래로 놓고, 날짜가 같은 지점에 문서번호를 붙입니다. 세부자료는 별도 폴더에 원본으로 보관하세요.
확보한 자료에는 발급처와 파일명 또는 문서번호를 적고, 원본은 수정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세요.
확인 체크리스트
- 발병·진료 시점이 보이는 의료자료를 날짜순으로 목록화합니다.
- 발병 전 업무시간과 업무변화를 기간별 표로 나눕니다.
- 표의 각 줄에 원자료 파일명 또는 문서번호를 연결합니다.
- 미확보 자료는 발급 요청일과 대체자료를 별도 표시합니다.
자료가 없을 때의 대체 정리
정확한 증상 시각이 불분명하면 임의로 정하지 말고 기록마다 적힌 시각을 병기하세요. 당시 통화·이송·출입 기록은 시간 범위를 확인하는 보조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대체자료는 원자료가 없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무엇을 직접 확인하고 무엇은 보조하는지 구분해 제출목록에 표시하세요.
대체자료 점검표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확인하세요.
| 부족한 자료 | 대체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 | 정리할 때 유의할 점 |
|---|---|---|
| 근태·출퇴근 | 출입·운행·업무로그·급여 | 날짜와 실제 업무 연관성을 함께 확인 |
| 업무지시 | 업무 메신저·회의·작업결과 | 개인정보와 비공개 정보는 최소화 |
| 현장·근무형태 | 교대표·동료 확인·사진 | 촬영·확인 시점과 범위를 표시 |
제출 전 최종 정리
시간표는 설명문보다 먼저 두고, 그 뒤에 의료자료와 업무자료를 같은 번호 순서로 붙이면 검토가 쉬워집니다.
이 글은 정보 정리 참고용입니다. 제출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와 서식, 본인의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세요.
확인 체크리스트
- 제출목록의 문서번호와 실제 파일 순서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 진료일·발병일·근무일이 시간표에서 서로 맞는지 확인합니다.
- 중복 파일과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없는지 점검합니다.
- 확보하지 못한 자료와 발급 요청 상태를 별도 목록으로 남깁니다.
발병 시각이 여러 기록에서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원기록의 차이를 그대로 남기고 추정으로 통일하지 마세요.
휴무일에 증상이 생긴 경우도 업무자료가 필요한가요?
발병 전 업무이력과 변화를 정리할 필요가 있으므로 자료 범위를 구분해 보세요.
검사 영상 자체도 준비해야 하나요?
영상자료와 판독문은 의료기관 발급 절차를 확인해 필요한 범위에서 보관하세요.
공식 출처와 최신 확인 경로
아래 원문은 이 글의 정보 정리에 참고한 공식 확인 경로입니다. 실제 제출 전에는 최신 원문과 서식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