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셀프산재신청을 위한 정보 정리 안내입니다. 개인별 인정 여부나 의료·법률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실제 신청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 먼저 확인할 내용

유족이 자료를 준비할 때는 많은 문서를 한 번에 요청하기보다, 사망 또는 응급 상황의 시간과 고인의 최근 업무이력을 연결할 수 있는 핵심 원자료부터 목록화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망 원인과 업무사실은 별개 자료로 정리합니다. 사망진단서·응급기록 등 의료자료, 고인의 근무시간·업무변화 자료, 유족관계·발급 권한 자료를 각각 다른 폴더에 보관하세요.
확인할 사실과 자료
아래 표는 개인별 결론을 내리는 기준표가 아니라, 현재 가진 원자료를 시간·업무·진료 사실에 맞춰 분류하기 위한 준비표입니다.
확인할 사실과 자료 정리표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확인하세요.
| 구분 | 확인할 사실 | 먼저 찾아볼 자료 |
|---|---|---|
| 사망·응급 | 사망·이송·초진 시점 | 사망진단서, 119·응급실 기록 |
| 의료 경과 | 기존 진료·검사 자료 | 진료기록, 건강검진, 처방 기록 |
| 최근 업무 | 발병 전 근무시간·업무변화 | 근태, 교대표, 업무지시 |
| 유족 발급 | 관계와 발급 권한 | 가족관계·기본증명 등 필요한 서류 |
자료 준비 순서
사망 또는 응급일을 중심으로 일주일·12주·3개월로 기간을 나눠 고인의 업무기록을 찾고, 의료기관·회사·공공기관별 발급 요청 목록을 만드세요.
확보한 자료에는 발급처와 파일명 또는 문서번호를 적고, 원본은 수정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세요.
확인 체크리스트
- 발병·진료 시점이 보이는 의료자료를 날짜순으로 목록화합니다.
- 발병 전 업무시간과 업무변화를 기간별 표로 나눕니다.
- 표의 각 줄에 원자료 파일명 또는 문서번호를 연결합니다.
- 미확보 자료는 발급 요청일과 대체자료를 별도 표시합니다.
자료가 없을 때의 대체 정리
고인이 보관하던 자료가 없으면 회사의 근태·급여·업무기록, 동료의 사실 확인, 가족이 가진 일정·연락 기록 등 발급 가능한 범위를 차분히 확인합니다.
대체자료는 원자료가 없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무엇을 직접 확인하고 무엇은 보조하는지 구분해 제출목록에 표시하세요.
대체자료 점검표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확인하세요.
| 부족한 자료 | 대체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 | 정리할 때 유의할 점 |
|---|---|---|
| 근태·출퇴근 | 출입·운행·업무로그·급여 | 날짜와 실제 업무 연관성을 함께 확인 |
| 업무지시 | 업무 메신저·회의·작업결과 | 개인정보와 비공개 정보는 최소화 |
| 현장·근무형태 | 교대표·동료 확인·사진 | 촬영·확인 시점과 범위를 표시 |
제출 전 최종 정리
유족의 추측과 문서에 적힌 사실을 한 문서에 섞지 말고, 별도 메모에 ‘확인 필요’ 항목을 관리하세요.
이 글은 정보 정리 참고용입니다. 제출 전에는 최신 공식 안내와 서식, 본인의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세요.
확인 체크리스트
- 제출목록의 문서번호와 실제 파일 순서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 진료일·발병일·근무일이 시간표에서 서로 맞는지 확인합니다.
- 중복 파일과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없는지 점검합니다.
- 확보하지 못한 자료와 발급 요청 상태를 별도 목록으로 남깁니다.
유족이 의료기록을 바로 발급받을 수 있나요?
의료기관마다 발급 요건이 다르므로 관계 증명과 필요한 동의·위임 절차를 먼저 확인하세요.
회사 자료를 거절하면 어떻게 하나요?
요청 날짜·자료명·회신 내용을 기록하고, 대체 가능한 객관자료를 함께 정리하세요.
사망 전 업무를 누가 확인해 줄 수 있나요?
직속 동료·관리자 등 실제 업무를 본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구분해 요청하세요.
공식 출처와 최신 확인 경로
아래 원문은 이 글의 정보 정리에 참고한 공식 확인 경로입니다. 실제 제출 전에는 최신 원문과 서식을 다시 확인하세요.